|
토요일 윤옥,창곤,기환,양하 다녀갔었다.
준혁이도 다같이 밤새고... 일요일 11시쯤 헤어졌는데. 난 점심늦게부터 뭘 잘못먹었는지 탈이나서.. 아프고 너무 힘들었다 정말 그 때를 생각하니; 근처에 약국 문연곳도 없었고 그래서 준혁이가 고생했었다.. 어떻게 게속 증상이 나아지지 않아 일요일 밤 늦게 엄마까지 오시게 하여 손따고 그랬다. 급체한거라... 휴 엄마 와서 이것저것 해주시니 정말 살것만 같았다. 정말 미안하고 죄송스럽고..ㅠㅠ 여튼 지금은 다 나았으니 얼마나 다행인지. 건강이 가장 중요하단걸 새삼 느끼게된다. 건강이 최고여...
|
by 성화 카테고리
이전블로그
이글루링크
최근 등록된 덧글
안녕하세요 10월 13일 토..
by petshop at 10/08 안녕하세요 10월 13일 토.. by petshop at 10/08 hello by Naomi at 04/06 양하/ 삼전스시좀 데려.. by 성화 at 12/25 루디씨 기분 대충 알 것 .. by kerang at 12/25 | ||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