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말
토요일 윤옥,창곤,기환,양하 다녀갔었다.
준혁이도 다같이 밤새고... 일요일 11시쯤 헤어졌는데.

난 점심늦게부터 뭘 잘못먹었는지 탈이나서..
아프고 너무 힘들었다 정말 그 때를 생각하니;
근처에 약국 문연곳도 없었고 그래서
준혁이가 고생했었다..

어떻게 게속 증상이 나아지지 않아
일요일 밤 늦게 엄마까지 오시게 하여 손따고 그랬다.
급체한거라... 휴
엄마 와서 이것저것 해주시니 정말 살것만 같았다.
정말 미안하고 죄송스럽고..ㅠㅠ


여튼 지금은 다 나았으니 얼마나 다행인지.

건강이 가장 중요하단걸 새삼 느끼게된다.
건강이 최고여...

by 성화 | 2006/12/20 13:54 | Daily Life | 트랙백 | 덧글(5)
트랙백 주소 : http://puffy.egloos.com/tb/2887111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Commented by 미성년자 at 2006/12/21 01:15
건강이 최고야. 난 성화네가기 하루전부터 체했다가 3일동안 더부룩했는데
어제 삼전스시에서 열접시먹었더니 혈색이 좋아지고 몸안에 생선기름이 좔좔흐르더라.
Commented by 준혁 at 2006/12/22 00:16
우걱우걱 한입가득 씹히는 생선이 말초신경을 자극하지.
Commented by kerang at 2006/12/22 23:33
살이 한 10킬로는 빠진것같아.
내가 설마 과로로 쓰러지다니.
Commented by 윤옥이 at 2006/12/24 12:50
성화야.
준혁이랑 이브잘보내구ㅋㅋㅋ
메리크리스마스~
나도 오늘 데이트간다네..숑숑,
Commented by 성화 at 2006/12/25 04:04
양하/ 삼전스시좀 데려가주오.
준혁/ㅇ,ㅇ 가자가자
기환/ 몸좀 챙겨..라 좀
윤옥/ 응 잘 보냈엉..뭐하고 놀았누...
작년엔 너랑 같이 있었는데 말야 -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

<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