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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제 이 주소로 놀러오세요-
by 성화 | 2006/12/25 04:08 | Daily Life | 트랙백 | 덧글(0)
연말
토요일 윤옥,창곤,기환,양하 다녀갔었다.
준혁이도 다같이 밤새고... 일요일 11시쯤 헤어졌는데.

난 점심늦게부터 뭘 잘못먹었는지 탈이나서..
아프고 너무 힘들었다 정말 그 때를 생각하니;
근처에 약국 문연곳도 없었고 그래서
준혁이가 고생했었다..

어떻게 게속 증상이 나아지지 않아
일요일 밤 늦게 엄마까지 오시게 하여 손따고 그랬다.
급체한거라... 휴
엄마 와서 이것저것 해주시니 정말 살것만 같았다.
정말 미안하고 죄송스럽고..ㅠㅠ


여튼 지금은 다 나았으니 얼마나 다행인지.

건강이 가장 중요하단걸 새삼 느끼게된다.
건강이 최고여...

by 성화 | 2006/12/20 13:54 | Daily Life | 트랙백 | 덧글(5)
올림픽공원


사진은 펌)

집근처에 올림픽공원이 있어 버스를 타거나 할 때 자주 보게 되는데 -
엊그제부터는 이렇게 예쁘고 멋진 크리스마스트리조명이 있더라구 :)

그래서 가까이서 보고싶기도 하고
산책겸... 올팍 안에 있는 커피빈이나 들릴까할 생각에 갔는데 -
웬일. 평화의 문 바로 뒤쯤에
아이스링크장이 생긴것이다.
이렇게

역시 퍼온사진 -




준혁이와 난 너무 기쁜나머지
같이 타자며 난리났었었지 흐흐흐

무엇보다도 가격이 천원이라 정말;; 저렴했다.
스케이트신발도 그냥 빌려주고말야~

여튼 늦은시간이기도 해서 내일 오기로 하고..
담날 저녁때 갔는데 -

난 몇년전에 딱한번 타보고 타는거라 좀 걱정되긴 했는데
막상타니 정말 ...  -_____-
이렇게 못타는지 몰랐다;

여튼 준혁이랑 손잡고 룰루랄라 뒤뚱거리며 신나게 탔다.
정말 그냥 평법한 커플처럼.
넘어지기도 하고 -_-
그래도 이런거 해보고 싶었단 말이지.하하

그러다 발도 아프고 그래서 신발을 벗었더니만
오른쪽 살점이 나가서였더라 -_-;
여튼 긴급처방을 하고 다시 열심히 탔다.


걸어서 10분거리정도 되는곳이기도 하니 앞으로 자주자주 갈것 같다.
 다이어트도 할겸 ....
이제부터 정말 다이어트다;

토요일에도 가고싶은데 -
주말은 12시까지 한다더라.ㅋㅋ
by 성화 | 2006/12/15 01:53 | Daily Life | 트랙백 | 덧글(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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