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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요일 윤옥,창곤,기환,양하 다녀갔었다.
준혁이도 다같이 밤새고... 일요일 11시쯤 헤어졌는데. 난 점심늦게부터 뭘 잘못먹었는지 탈이나서.. 아프고 너무 힘들었다 정말 그 때를 생각하니; 근처에 약국 문연곳도 없었고 그래서 준혁이가 고생했었다.. 어떻게 게속 증상이 나아지지 않아 일요일 밤 늦게 엄마까지 오시게 하여 손따고 그랬다. 급체한거라... 휴 엄마 와서 이것저것 해주시니 정말 살것만 같았다. 정말 미안하고 죄송스럽고..ㅠㅠ 여튼 지금은 다 나았으니 얼마나 다행인지. 건강이 가장 중요하단걸 새삼 느끼게된다. 건강이 최고여... ![]() 사진은 펌) 집근처에 올림픽공원이 있어 버스를 타거나 할 때 자주 보게 되는데 - 엊그제부터는 이렇게 예쁘고 멋진 크리스마스트리조명이 있더라구 :) 그래서 가까이서 보고싶기도 하고 산책겸... 올팍 안에 있는 커피빈이나 들릴까할 생각에 갔는데 - 웬일. 평화의 문 바로 뒤쯤에 아이스링크장이 생긴것이다. 이렇게 역시 퍼온사진 - ![]() 준혁이와 난 너무 기쁜나머지 같이 타자며 난리났었었지 흐흐흐 무엇보다도 가격이 천원이라 정말;; 저렴했다. 스케이트신발도 그냥 빌려주고말야~ 여튼 늦은시간이기도 해서 내일 오기로 하고.. 담날 저녁때 갔는데 - 난 몇년전에 딱한번 타보고 타는거라 좀 걱정되긴 했는데 막상타니 정말 ... -_____- 이렇게 못타는지 몰랐다; 여튼 준혁이랑 손잡고 룰루랄라 뒤뚱거리며 신나게 탔다. 정말 그냥 평법한 커플처럼. 넘어지기도 하고 -_- 그래도 이런거 해보고 싶었단 말이지.하하 그러다 발도 아프고 그래서 신발을 벗었더니만 오른쪽 살점이 나가서였더라 -_-; 여튼 긴급처방을 하고 다시 열심히 탔다. 걸어서 10분거리정도 되는곳이기도 하니 앞으로 자주자주 갈것 같다. 다이어트도 할겸 .... 이제부터 정말 다이어트다; 토요일에도 가고싶은데 - 주말은 12시까지 한다더라.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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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성화 카테고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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